윈저 글로벌 신제품 출시 7종 출시 "로크로몬드 / 글랜스코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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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저 글로벌 신제품 출시 7종  국내 위스키 전문 기업인 윈저 글로벌에서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한 싱글 몰트 위스키 '로크로몬드 (Lock Lomond) 와 글렌스코샤 (Glen Scotia) 신제품 총 7종 출시를 통한 라인업을 강화 한다.  2026년 8월 3일 "로크로몬드 2종 / 글랜스코샤 3종  출시.  나머지 2종 추가 확대를 통한 라인업을 확대 한다.   -  로크로몬드 (Lock Lomond ) 브랜드  1. 로크로몬드 12년 (출시)  2. 로크로몬드 15년 (춣시)   3.  로크로몬드  OLOROSO SHERRY  ( 확대 )    - 글랜스코샤 (Glen Scotia ) 브랜드  1. 글랜스코샤 12년 ( 출시 )  2. 글렌스코샤 15년 ( 출시 )  3. 글렌스코샤 빅토리아나 ( 출시 )  4. 글렌스코샤 몰트 페스티벌 에디션 2026  (확대 )   이번 총 7종 브랜드를 출시 함으로써 윈저 글로벌의 라인업 확대 진행 합니다   "글렌스코샤 몰트 페스티벌 에이션 2026" "로크로몬드 OLOROSO" 2브랜드를 제외한 나머지 브랜드는 위스키 판매 체널을 통해 어디 서든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출시에 마춰 2026년 8월 21일 부터 30일까지 (10일) 더 현대 서울 팝스토어를 운영하여 소비자에게 다양한 체험과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세계 최고의 위스키를 맛보는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팝스토어에서 국내에서만 판매되는 한정판 "로크로몬드 오픈 스페셜 에디션 2026""그렌스코샤 몰트 페스티벌 에이션 2026" 2종을을 더 현대 팝업스토어에서 만나 볼수 있습니다.     윈저글로벌 감사 합니다 독생적적 벤틀리

글렌드로낙(GlenDronach) 증류소 — "셰리 밤(Sherry Bo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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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틀랜드 동부 하이랜드, 헌틀리 북동쪽 포그(Forgue) 계곡 에 자리한 증류소예요. '글렌드로낙'이라는 이름 자체가 게일어로 '블랙베리의 계곡(Valley of Blackberries)'을 의미하며, 주변 자연환경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이 증류소는 **"맥캘란, 글렌파클라스와 함께 셰리 캐스크 3대장"**으로 꼽히는 곳입니다. 가볍고 플로럴한 스타일이 대세인 스페이사이드와 달리, GlenDronach 위스키는 풍미에 달콤한 향신료와 견과류의 층을 더하는 셰리 숙성으로 유명하고, 시장에서는 아예 **'셰리 몬스터'**라는 애칭으로 불릴 정도로 무겁고 진한 스타일 입니다. "셰리 캐스크 숙성의 표본이자, 묵직함과 풍부한 하이랜드 싱글몰트 중 하나"   - 역사  "힘든 여정의 200년"   1.  창립 (1826년) 1826년, James Allardice가 위스키를 합법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주변 지역 농부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증류소를 지었고, 더 글렌리벳에 이어 스코틀랜드에서 두 번째로 설립된 증류소입니다. 즉 스카치 업계에서 손꼽히는 '원조급' 증류소 중 하나라는 뜻이죠.   2.  화재와 파산 (1837년) 증류소의 상당 부분이 화재로 소실되어 1837년에 재건해야 했고, 이 화재로 앨러디스는 결국 파산했습니다.   3.  소유권 변경"히스토리" 1852년 : Teaninich의 Walter Scott이 양조장을 인수해 35년간 운영  1920년 : 글렌피딕 설립자의 아들 Charles Grant 대위가 인수  1976년 : Allied Breweries가 William Teacher & Sons에서 인수  1996년 : 가동 중단(모스볼) — 1996년부터 몰트 제조 공장 운영이 멈춤  2002년 : Allied Domecq 산하에서 생산 재개  2005년 ...

위스키 잔"글렌캐런(Glencairn)"으로 즐기는 3단계 테이스팅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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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렌캐런(Glencairn) 잔은 튤립 모양으로 좁아지는 상단 림(Rim)은 위스키의 알코올은 밖으로 분산시키고, 섬세한 향 성분(에스테르)은 가운데로 모아 입구에 응축시키는 핵심 역할을 하는 글렌캐런 잔은 스코틀랜드 위스키 업계가 테이스팅을 위해 개발한 전용 잔입니다.                                                                             -  3단계 테이스팅 방법       눈(Eye) → 향(Nose) → 맛(Palate & Finish)               1단계 — 눈으로 (Appearance)     잔을 눈높이로 들어 올려 흰 배경(흰 종이, 흰 벽) 앞에서 관찰하세요. 글렌캐런 잔은 배부른 볼(bowl) 형태라 색이 충분히 담겨 보이기 때문에 관찰이 수월합니다. 색상 (Color) 연한 밀짚색/레몬색 → 리필 버번 캐스크, 상대적으로 어린 숙성 또는 냉각여과 위스키 황금색/호박색 → 퍼스트 필 버번 캐스크, 중간 숙성 짙은 적갈색/마호가니색 → 셰리 캐스크(특히 PX 셰리) 숙성, 장기 숙성일 가능성 높음    점도 테스트 — "레그(Legs)" 또는 "커튼(Curtain)" 관찰    잔을 살짝 기울였다가 세운 뒤, 잔 벽면을 타고 흘러내리는 액체 줄기를 관찰합니다. 다리(legs)가 느리고 두껍게 흘러내림 → 높은 도수, 오일리한 질감,...

위스키를 마실 때 최고의 '페어링'조합 TOP 10 "과일/견과류등의 모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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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스키 소믈리에와 국제 위스키 대회(Whisky Live, IWSC, 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 등)의 페어링 사례를 종합하면, 아래 10가지가 가장 폭넓게 사랑받는 조합입니다. 위스키 드시실때 최고의 페어링을 알려 드립니다.  위스키의 멋진 "안주?" 알아 볼까요 ^^ 위스키 페어링 최고의 조합 TOP 10  1위 — 다크초콜릿 (70% 이상)     전 스타일 위스키와 두루 잘 맞는 만능 조합. 특히 **셰리 캐스크 위스키(맥캘란, 글렌드로낙)**와는 카카오의 쌉싸름함이 건포도·구운과일향과 만나 피니시가 훨씬 길어집니다. 가장 실패 없는 1순위 페어링으로 꼽혀요. 2위 — 치즈 **아일라 피트 위스키(라가불린, 라프로익, 아드벡)**의 정석 파트너. 짭짤하고 곰팡이향 나는 강한 개성이 피트의 스모키함을 눌러버리지 않고 오히려 서로 증폭시킵니다. 3위 — 구운 견과류"아몬드"    버번 캐스크 위스키(글렌피딕, 발베니)의 바닐라·캐러멜 노트와 견과류의 고소함이 부담 없이 잘 맞아, 가장 대중적으로 즐기는 안주 조합입니다. 4위 — 오렌지/오렌지 제스트    셰리 캐스크 위스키의 향을 살려주는 대표 과일. 잔 위에 제스트만 살짝 짜서 향을 입히는 방식은 바텐더들도 즐겨 쓰는 테크닉이에요. 5위 — 훈제 연어    스페이사이드·하이랜드 계열(더 글렌리벳, 글렌모렌지)의 부드럽고 과일향 나는 위스키와 잘 맞습니다. 기름진 감칠맛+훈연향이 위스키의 오크·시트러스 노트와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6위 — 건포도    셰리 캐스크 위스키의 대표 테이스팅 노트 자체가 건포도이기 때문에, 실제 건포도를 곁들이면 향이 더 또렷해집니다. 글렌파클라스, 아벨라워 같은 진한 셰리밤 스타일과 특히 잘 맞아요. 7위 — 사과     버번 캐스크 스카치 특유의 사과·배 향과...

위스키 마니아 만이 아는 위스키 보관방법 7가지 방법 "향과 맛 쭉~~~~ 오래오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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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스키는 와인과 달리 병입 후에는 숙성이 더 진행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보관의 목적은 숙성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향과 맛을 최대한 오래 유지하는 것 입니다.   위스키는 와인보다 훨씬 안정적이지만, 그래도 몇 가지 원칙은 지켜야 풍미가 오래갑니다.    1. 반드시 세워서 보관한다 (가장 중요)    -   항상 세워서(직립 상태로) 보관   위스키의 알코올 도수는 보통 40~60%입니다.   이 정도의 높은 알코올은 코르크와 장시간 접촉하면 코르크가 부식될 수 있고 코르크 성분이 위스키에 녹아들 수 있으며 쓴맛이나 불쾌한 향이 생길 수 있습니다.   와인은 코르크를 촉촉하게 유지하기 위해 눕혀 보관하지만, 위스키는 오히려 눕혀 보관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   *** 팁 : 코르크가 너무 오랫동안 마르면 수축하여 공기가 들어갈 수 있으므로, 6~12개월에 한 번 정도 병을 5~10초 정도만 살짝 기울여 코르크를 적신 후 다시 세워 보관 하는 방법을 일부 전문가들이 권장합니다.    2. 직사광선을 피한다.       햇빛, 은 위스키의 풍미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색이 옅어질 수 있고 과일 향이 감소할 수 있으며 산화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 팁 : 따라서 창가보다는 빛이 거의 없는 장식장이나 캐비닛 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적정 온도 유지    가장 권장되는 보관 온도 15~20°C (이상적) 10~25°C (허용 범위)   *** 팁 : 온도가 자주 변하면 병 내부의 공기 팽창과 수축이 반복되어 코르크와 밀봉 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피해야 할 장소 보일러실 난방기 근처 자동차 내부 베란다 다락방 4. 습도 관리 권장 ...

라가블린(Lagavulin)증류소 "아일라만의 피트향 묵직함" - King of Isl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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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틀랜드 아일라(Islay)섬의 남쪽 해안가에 자리 잡은 라가블린(Lagavulin)증류소는, 라프로익과 아드벡 사이에 있는 증류소 입니다,  이름은 게일어 'Lag a' Mhuilinn' (방앗간이 있는 계곡/움푹 팬 땅)에서 유래 되었으며, 아일라 피트 위스키 중에서도 가장 묵직하고 우아한 풍미를 자랑하는 '아일라의 제왕'입니다. 강렬한 연기 향 뒤에 숨겨진 깊은 단맛과 복합적인 풍미로 전 세계 위스키 애호가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  역사   1.  밀주 시대 (18세기) 18세기 무렵 아일라의 이 외딴 해안가에는 이미 10여 개의 소규모 불법 증류소들이 조심스럽게 위스키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2.  두 증류소의 탄생과 합병 (1816~1837년) 공식 역사는 1816년, 지역 농부 존 존스턴(John Johnston)이 첫 번째 합법 증류소를 설립하면서 시작됩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치볼드 캠벨(Archibald Campbell)이 바로 옆에 두 번째 증류소를 세웠고, 이 두 곳이 나란히 운영되다가 1837년 글래스고의 주류 상인 알렉산더 그레이엄에 의해 인수 합병되며 비로소 '라가불린'이라는 단일 증류소로 통합됐습니다.   3.  매키(Mackie) 가문 시대와 몰트 밀(Malt Mill) 사건 1861년 제임스 로건 매키가 증류소 파트너가 됐고, 1867년 완전히 인수한 뒤 개조를 거쳐 조카 피터 매키에게 물려줬습니다. 이 회사는 나중에 **화이트 호스 디스틸러스(White Horse Distillers)**로 이름을 바꿉니다. 흥미로운 일화가 하나 있는데, 라프로익과의 격렬한 사업 분쟁 끝에 계약이 끝나자 피터 매키는 라프로익의 풍미를 재현하려고 라가불린 부지 안에 **몰트 밀(Malt Mill)**이라는 새 양조장을 지었습니다. 하지만 끝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채 1962년 문을...

로크 로몬드(Loch Lomond) 증류소의 History " 자체 쿠퍼리지" - Distillery of technology and innov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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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방, 스코틀랜드 최대 호수인 로몬드 호수 남쪽 기슭의 알렉산드리아(Alexandria)에 위치한 증류소 로크로몬드는 싱글몰트 업계에서 가장 기능이 다양한 증류소로 통합니다    대부분의 증류소가 한두 가지 스타일의 원액만 생산하는 것과 달리, 로크 로몬드는 독특한 설비와 공법을 통해 피트, 논피트, 싱글몰트, 싱글그레인, 블렌디드 위스키까지 단 하나의 증류소 안에서 모두 만들어내는 증류소 입니다    -  역사 및 배경 과거 로크로몬드 증류소의 첫 부지는 1814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로몬드 호수 북쪽 끝 타르벳 근처에 위치했습니다. 현재의 사업체는 1964년 볼링(Bowling)의 리틀밀 증류소(Littlemill Distillery) 전 소유주들에 의해 설립되었고, 이듬해인 1965년 로크로몬드에서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1984년 생산이 중단되었다가, 글렌 캐트린 보세 창고(Glen Catrine Bonded Warehouses)가 이 사업체를 인수하며 1987년 몰트 생산을 재개했습니다.   1993년 그레인 위스키 생산이 시작되었고 1999년에 새로운 몰트 스틸 2대가 추가되었으며, 1994년 그레인 증류소가 문을 열었을 당시 스코틀랜드에서 그레인과 몰트 위스키를 동시에 생산하는 유일한 증류소였습니다. 이후 2017년 세 번째 스트레이트 넥 스틸이 설치되며 연간 500만 리터 규모의 몰트 위스키 생산능력을 갖췄습니다.   2014년, CEO 콜린 매튜스(Colin Matthews)와 런던의 사모펀드 그룹 Exponent가 함께한 경영진 인수(Management Buy-In)를 통해 소유권이 넘어갔습니다.     -  독보적인 가치를 만드는 3가지 공법적 디테일 로크 로몬드가 위스키 매니아들을 열광시키는 이유는 스코틀랜드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이한 생산 설비에 있습니다. ...